[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정준호가 자신을 '인싸(인사이더)보스'라고 칭했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텐포드 호텔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보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동엽, 정준호, 토니안, 이천희, 장동민, 이근찬 CP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스스로 '인싸보스'라고 칭한 정준호는 "저도 '인싸'라는 말을 뒤늦게 알게 됐다. 말의 의미를 해석해보니까 저와 잘 맞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그동안 저는 사람을 중요시하는 생활을 해왔다. 제가 악수를 좋아한다고 해서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제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쓰는 거다. 회사에서도 하루에 두 번씩 악수하기도 한다. 반가움의 표현이다"며 "직장에서 제 사업 스타일이 다그치는게 아니라 친근하게 챙기는 스타일이다. 늘상 사업의 중심에 있어서도 사업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하는일이다보니까 사람과의 관계, 함께하는 추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CEO들의 직장 생활을 관찰하는 오피스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정준호, 임상아, 토니안, 이천희가 연예인 CEO로 오피스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선 '전직 보스'인 신동엽과 장동민이 나와 연예인 CEO들과 그 밑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을 관찰한다.
6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