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승원의 성실함이 또 한 번 빛났다.
차승원은 4일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차승원은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올바른 선진납세 문화 정착에 이바지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승원은 30년 넘게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매 작품마다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인간미 넘치고 친숙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 솔직함 등도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다.
한편 차승원은 3월1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예능 '스페인 하숙'으로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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