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5일 의약품 제조 기업 '대화제약'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번 계약으로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두산 선수단 전원은 유니폼 후면 상단에 '대화제약'의 자수 태그광고를 부착한다. 또 정규시즌 홈경기시 스폰서데이 이벤트 및 전광판과 광고 등을 통해 '대화제약'을 홍보한다.
'대화제약'은 생명존중의 철학과 환경을 생각하는 자연친화적 기업, 제약기술과 창약정신을 바탕으로 한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최근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리포락셀액)을 허가 받아 판매를 앞두고 있어, 약 5조원 규모의 전세계 파클리탁셀 시장의 대체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천연물 치매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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