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도 아침부터 달립니다 ㅋㅋ 틈만나면 내딸 사진보기 #워킹맘 #열일하는엄마 #엠비씨의딸 #엠비씨녹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소파에 앉아 핸드폰 속에 딸의 사진을 보고 있다. 이지혜는 녹화를 앞두고도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지혜의 우아하면서 세련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3살 연상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7일 득녀한 후 5주 만에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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