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장덕철(장중혁, 덕인, 임철)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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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장덕철의 새 디지털 싱글 '시작됐나, 봄'이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지난 해 12월 메인보컬 장중혁의 이별 경험담을 담아낸 곡 '알았다면'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장덕철의 신보로, 덕인이 지난 봄을 느끼며 멤버들과 함께 작업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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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나, 봄'이라는 제목을 통해 '봄의 시작을 알림'과 '사랑이 시작 되었나 보다'라는 표현을 중의적으로 사용했고, 이별의 향수를 보여주었던 그 동안의 곡들과는 달리 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제목과 가사, 세 멤버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듣는 이로 하여금 예쁜 사랑을 느끼게 해줄 전망이다.
앞서 세 멤버의 실제 이별 스토리를 담은 곡들로 대중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아온 장덕철이 이번에는 어떤 감성을 녹여낸 곡으로 돌아왔을지 신곡 '시작됐나, 봄'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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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봄 수많은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장덕철의 신곡 '시작됐나, 봄'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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