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민 작가는 유년 시절에 여행을 다니면서 산에서 주운 풀잎으로 책갈피를 만들었던 기억이 작품의 단초가 되었다. 그에게 있어 풀잎은 인간과 자연을 이어주는 매개로써 풀잎의 원초성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풀잎 하나로 캔버스 화면을 가득 채우기도 하고, 여러 개가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기도 한다.
곽 경민 작가는 "작품을 그리다 보면 붓을 놓아야 할 때를 안다."고 피력했다. 붓 터치가 덜하지도 더하지도 않는 적절함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작업실에는 작가의 열정이 담겨있는 다수의 작품에서 정신적인 힐링을 할 수 있었다. 곽 작가는 "더 애정이 가는 작품이 먼저 판매 완료되어 자신의 품을 떠나기도 한다."며 아쉬운 마음에 다시 그려 작업실에 걸어 빈자리를 채워준다. 애정이 담긴 작품이 소장가치를 더 느끼게 해준다.
작품 그릴 때 좋은 에너지를 쏟아낸 느낌이 보는 이에게 정서함양과 좋은 에너지를 통해 활기를 불어 넣어준다. 빛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빛은 희망을 상징, 정서적 치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기 작가반열에 들어선 곽 작가는 대한민국회화전에 2회 입상하고 대한민국미술대상전에 특선을 수상했다. 2017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대상, 2017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2017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대상 등 여러 차례 수상한바 있다.
곽경민 작가는 덕성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회화과를 졸업하여 13회 개인전과 130회 단체전 및 아트페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LA 개인전과 지난 9월 인사아트센터 개인전 등에서 크게 호평 받았다.
서울 아트쇼(12/23~12/27), LA 아트쇼(2018.1/10~1/14),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아트쇼핑 개인 부수전(2018. 5/25~5/27), 스위스 바젤 리아트페어(RHY ArtFair)(2018. 6/14~6/17) 등 전시회를 마쳤고, 2019.2.14~18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아트페어>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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