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강호동이 유일무이 '힐링 예능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이 맡은 예능 프로그램마다 최적의 컨디션을 뽐내며 유쾌한 웃음을 전하고 강호동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대가로서 편안한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쾌활한 진행력부터 다수를 한 데 아우르는 남다른 포스의 강호동은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프로그램에 도전하며 시청자들과 가깝게 호흡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연 중인 '한끼줍쇼', '아모르 파티' 등은 본연의 인간적인 매력에 '힐링'을 더해 해당 분야의 최강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서는 음식과 힐링의 완벽한 조합으로 '강호동식 힐링'을 완성했다.
새로운 식문화인 소셜 다이닝을 컨셉으로 한 '모두의 주방'은 처음 만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요리부터 식사, 토크까지 진행하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 안에서 강호동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처음 만난 이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내고, 언어의 장벽까지 허물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등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모두의 주방'의 특별한 매력은 '강호동' 이라는 인물 자체가 가진 포근함에 프로그램이 품고있는 서정적인 분위기와 더해 사람 냄새 나는 '힐링' 시너지를 만들어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것. 함께 만나 시간을 공유하는 오프라인상의 소통이 부족해지는 요즘 시대에 얼굴을 맞대고 체온을 나누는 '강호동식 힐링'은 예능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기에 충분하다.
'예능 케미 장인' 강호동이 선보이는 따뜻하고 정겨운 일요일의 식탁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