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쇼챔피언'이 3월의 첫 시작을 상큼하게 만들어 줄 많은 무대들을 준비했다.
'쇼챔피언'은 6일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 생방송을 통해 솔로로 컴백한 하성운을 포함해 MONSTA X, (여자)아이들 등의 무대를 공개한다.
먼저 워너원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온 하성운의 솔로 핫 데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하성운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BIRD'는 '새롭게 태어나서 정상 위로 올라가자'라는 뜻을 담고 있는 곡이다.
하성운 특유의 감미롭고 매력적인 음색과 유쾌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가 예상되며, 상큼 발랄한 수록곡 '오.꼭.말'무대와 MC 인터뷰도 예정되어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옥탑방'으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2019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엔플라잉도 출격한다. 지난 1월 발표한 엔플라잉의 연간 프로젝트 두번째 싱글 '옥탑방'은 멤버 이승협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많은 팬들의 입소문을 통해 역주행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주 챔피언 송의 주인공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일곱 명의 상남자 MONSTA X의 'Alligator',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여자)아이들의 'Senorita', 신비로운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이달의 소녀 'Butterfly'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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