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가 클럽하우스 관전(클관)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주는 9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라운드 대구FC 원정경기를 응원한 홈팬들을 모집한다. 지리적 여건상 원정 응원을 떠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구단 클럽하우스로 40명의 팬들을 초청한다. 클럽하우스에서 팬들 뿐 아니라 잔류 선수단, 구단 프런트가 다 함께 제주를 응원한다.
그동안 제주는 4차례 클관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이벤트 시 성적이 3승1패로 매우 좋았다. 4차례 이벤트 모두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매진을 기록했었다.
이번 이벤트는 연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40명의 신청을 받는다. 7일 오후 3시부터 제주유나이티드 사무국으로 전화 신청을 하면 된다. 본인 포함 2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단은 참가자들을 위해 다과와 음료를 준비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