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D&E가 대망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으로 구성된 인기 유닛 슈퍼주니어-D&E는 4월 13~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 'THE D&E'를 개최, 이번 콘서트는 지난 '슈퍼쇼 7'과 '슈퍼쇼 7S'에 이어 은혁이 무대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THE D&E' 공연 티켓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3월 15일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 18일 저녁 8시 일반 예매 순서로 오픈되며,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E.L.F.(엘프)는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Lysn(리슨)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앞서 슈퍼주니어-D&E는 'SUPER JUNIOR-D&E THE 1st JAPAN TOUR 2014', 'SUPER JUNIOR-D&E JAPAN TOUR 2015 -Present-', 'SUPER JUNIOR-D&E JAPAN TOUR 2018 ~STYLE~' 등 세 번의 일본 전국 투어로 총 2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온 만큼,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에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슈퍼주니어-D&E는 2011년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를 시작으로, 각종 싱글, 미니앨범, 정규앨범 발매까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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