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도연의 어머니와 이태곤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추자도 리벤지' 대망의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이날 장도연은 저녁 식사 도중 "옛날에 (이태곤을) 처음 뵀을 때 몰래 사진을 찍어서 엄마한테 보내드렸다. 근데 엄마가 그걸 배경화면으로 하셨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제작진이 장도연에게 어머니와 전화 연결을 요청하자 결국 즉석에서 통화가 성사된 것.
장도연 어머니의 첫 통화 상대는 이덕화였다. 어머니가 이덕화에게 "일 하시다가 좋은 이 있으면 도연이 좀 묶어주세요"라고 부탁을 하자 이덕화는 "사위 바꿔드릴게요" 너스레를 떨며 이태곤에게 전화기를 건네 주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태곤과 전화로 인사를 나눈 장도연의 어머니는 "손이 덜덜 떨리네요"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 어머니와 도시어부들의 깜짝 통화 콜라보레이션과 때아닌 핑크 빛 분위기는 7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