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이 밥 대신 세균을 먹는 일은 없어야!
설거지 후 잔류 물기 속에서 번식하는 온갖 세균을 완벽하게 살균해 주는 '딜로 스마트 주방용품 살균기'가 연일 화재다. 이 제품은 원터치로 한번에 UV 자외선 살균과 온풍살균이 이중으로 되는 제품으로 주방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수저, 포크, 과도, 가위 등에 눈에 보이지 않게 번식하는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99.9% 살균력을 한국원적외선 응용평가연구원에서 인증 받은 제품이다. 스마트한 크기의 세로 길이 23.5㎝까지의 식기는 모두 살균해주며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주방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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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방법도 간단하다. 파워버튼을 1.5초간 누른 후 모드버튼을 누르면 "자동살균을 시작합니다"라는 음성과 함께 UV 적외선 살균과 온풍 살균이 반복적으로 작동한다. 모드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적외선 살균으로 한번 더 누르면 온풍살균으로 음성과 함께 원하는 살균을 고를 수도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해 12시간 동안 사용 움직임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꺼지는 자동오프기능도 넣었다. 전기요금도 24시간 동안 계속 동작 시킬 경우 한달 사용 요금이 천원 정도 나온다.
내 식구 입 안에 들어가는 식기류를 물 마를 틈 없는 세균의 온상 식기통에 그냥 꽂아두지 말고, 딜로 스마트 살균기로 깨끗하게, 확실하게, 안심 보관해 보자.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현대인들의 주방에 필수품, '딜로 스마트 살균기'를 소비자가의 46%할인한 79,000원에 단독으로 파격 할인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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