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하누리의 일요경주 관심마
우승후보
문학치프(10경주 4번)=하루가 다르게 힘이 차오름. 18조 1등급 마필 '청담대로'와 병합시 상대를 압도하는 탄력. 길게 뻗어가는 걸음이고 투지와 스피드 직전이상이라 우승질주 보여줄 듯.
입상후보
비평(6경주 10번)=상승세 이어가고 있는 능력 신예. 소속조 외산마 카일라스댄서(외4)와 병합시 압도하는 걸음. 길고강한 훈련에도 지치는 기색 없어 연속입상 무난.
더킹(8경주 2번)=직전 상승세가 한풀 꺾였으나 출전주기를 길게 가져가면서 장시간 훈련. 투지 넘치는 주행에 묵직한 탄력 일품이라 능력발휘 가능한 입상 유력.
명품축제(9경주 1번)=3세 기대주간 접전구도로 최근 성장세가 가장 돋보이는 마필. 출발지 이점 돋보이고 연일 상위군과 병합하며 전력을 탄탄하게 보강해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하게 차지할 듯.
복병마
원더풀브라보(1경주 7번)=외곽으로 사행하는 악벽 때문에 재검 치르고 출전하는 마필. 주행 차분해진 모습이고 마체에 힘 차있어 악벽이 재발하지 않는다면 종반 역습 가능한 복병.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