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인나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진심이 닿다' 시청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유인나는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을 연기하고 있다.
극중 그는 불미스런 스캔들로 활동을 쉬던 중, 변호사 소재 드라마로 복귀하기 위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이 있는 로펌에 비서로 위장 취업한 상황.
유인나는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촬영 전부터 오진심만의 분위기를 고민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말투부터 제스처, 눈빛 등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다양한 패션 및 헤어스타일, 독특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활용해 시선을 이끈다.
유인나는 한류스타 느낌을 살린 화려한 의상과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하는가 하면, 로펌에 어울리는 오피스룩과 센스있는 위장패션도 찰떡 소화하며 '워너비 스타일링'을 완성시키고 있다.
또 이동욱과 본격 로맨스가 시작되자 비비드한 색감을 살린 코트, 집에서도 예쁜 홈웨어 등으로 연애 감성까지 살리고 있다. 오진심의 상황과 역할에 몰입하게 만들며 러블리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시각화 하고 있는 것.
유인나는 '로코 여신'다운 비주얼 활약마저 책임지며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진심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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