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봄이 고혹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봄은 8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솔로 싱글 'Spring(봄)' 재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칠흑처럼 어두운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고혹미 발산하는 박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날 공개한 'Spring(봄)' 재킷 이미지를 통해 영화 포스터 속 여주인공처럼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던 박봄은 다시 한 번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Spring(봄)'은 박봄이 홀로서기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정식 신보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박봄은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솔로 싱글 'Spring(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소감과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미디어 쇼케이스 종료 후에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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