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금잔디'의 추억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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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추억을 소환했다. "짠!"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은 양갈래 머리에 교복을 입은 모습이다.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 구혜선의 굴욕 없는 과거가 눈길을 끈다.
이어 "십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앳된 시절을 회상했다. 이는 과거 구혜선이 출연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금잔디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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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3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는 '국회 남,북 미술전'에 참여한다. 남과 북의 작가들의 대표작이 출품되어 문화 예술을 통해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 구혜선은 작품 '다크 옐로우'로 힘을 보태며,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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