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실력파 보컬리스트 릴리(Lily)의 새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릴리의 새 디지털 싱글 '나만 그래'가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몽환적인 감성이 두드러지는 미디엄 템포의 R&B 발라드곡으로 노래가 시작되면서 울리는 리버스드 피아노와 후렴구의 따뜻한 클린톤 기타 사운드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넘쳐흘러', '사계(하루살이)', 트와이스의 '녹아요', 레드벨벳 웬디의 '굿바이(Good Bye)'등 짙은 감성과 호소력이 돋보이는 곡들을 작곡한 한경수 작곡가 팀이 참여해 릴리만의 맑고 섬세한 음악을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너를 닮아'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향한 수줍은 마음을 노래한 릴리는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싱글 '나만 그래' 안에 이별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냈다.
특히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는 듯 애틋하고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며 릴리 특유의 청아하고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다가오는 봄 듣는 이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전망이다.
릴리의 새 싱글 '나만 그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