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효성이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전효성이 합정 라디오가가극장에서 '화이트데이 앤 효성'을 개최해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팬미팅은 약 1여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팬들을 위해 장소부터 이벤트까지 전부 전효성이 직접 준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약 두시간 가량 진행된 팬미팅에서는 백여명의 팬들과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으로 팬들과 하나 되어 소통했다.
이어 전효성은 팬미팅 동안 총 6곡을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애장품 및 직접 준비한 선물 증정, 팬들과 1:1 포토 타임도 가지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꽉 채웠다.
마지막으로 전효성은 팬들을 위해 손편지로 작성해온 팬미팅 소감을 낭독하며 팬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내며 팬미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편, 전효성은 대만 예능 '부탁해요! 여신님'과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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