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JBJ95 소속사가 악플러들에게 강경대응을 시작한다.
12일 오후 JBJ95 소속사 측은 "당사는 12일부로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JBJ95와 관련된 모든 루머의 최초 유포자와 루머 유포 및 확산을 돕는 행위를 한 2, 3차 가해자,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를 한 자들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앞으로 행해진 모든 루머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위와 같은 행위가 확인될 경우, 해당 행위에 대한 그 어떤 합의나 선처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도 알려드린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현재 소속사 메일을 통해 전해온 팬들의 자료들은 처리를 위해 검토 중이라고 전한 소속사 측은 "차후 발견되는 모든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들은 소속사 측에 전달부탁드린다"며 "항상 JBJ95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JBJ95는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는 오는 2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 동안 당사는 소속사 대표 메일을 통해 일부 사이트 및 SNS에서 소속 아티스트 JBJ95와 관련된 루머 유포와 악성 댓글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에 대한 우려 섞인 제보를 받아왔습니다.
이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JBJ95의 새로운 활동에 앞서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정신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바, 더는 좌시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당사는 2019년 03월 12일 부로 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JBJ95와 관련된 모든 루머의 최초 유포자를 포함하여, 루머 유포 및 확산을 돕는 행위를 한 2, 3차 가해자 및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를 한 자들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공지 이전, 이후로 행해진 모든 루머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할 것이며,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하여 위와 같은 행위가 확인될 경우, 해당 행위에 대한 그 어떤 합의나 선처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덧붙여, 그 동안 짝꿍 여러분께서 소속사 메일을 통해서 보내주신 자료들은 현재 처리를 위해 검토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차후 발견되는 모든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들은 아래 기재된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JBJ95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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