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악성 루머와 관련,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되면서, 아티스트와 당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당사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작성, 게시, 유포)가 확인된 자들에 대하여, 선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위와 같은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해나갈 것이며,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되면서, 아티스트와 당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작성,게시,유포)가 확인된 자들에 대하여, 선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위와 같은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해나갈 것이며,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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