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장재인이 가수 정준영을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뭉텅이 무리가 보이더니 털어 먼지 하나 없는 인간 있으려니 해. 그러려니. 생각보다 좁은 여기서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 구분하긴 쉽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어 "너희들 자만이 타인을 희롱하는 즐거움에서 나오는지는 꿈에도 몰랐다"면서 "호화를 그딴 식으로 누리냐. 동료들을 상대로"라는 분노를 표했다.
장재인은 상대방을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 누구를 향한 글인지 명확하게 알 수 없다.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장재인이 성관계 촬영 및 유포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정준영은 지난 12일 해외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이후 정준영은 사과문을 통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것은 물론 연예계 활동 중단을 시사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벌을 달게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