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3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41회에서는 3월에 가장 맛이 좋다는 제철 식재료 '도다리'와 봄 향기 가득한 '쑥'으로 만들어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도다리쑥국'을 선보인다. 그리고 봄의 전령사 달래를 이용한 수미표 달래전과 달래장 레시피도 공개할 예정. 또한 지난주 방송에서 김수미가 제일 잘 만드는 음식이라 자신해 궁금증을 유발한 '바지락 칼제비'까지 만든다.
오늘 게스트로는 최근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다훈이 출연한다. 윤다훈은 시종일관 특유의 천연덕스러움과 다정한 매력을 뽐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아 김수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또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김수미와의 비밀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기까지 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미네 반찬'을 애청하는 어린이 시청자들이 보내준 팬 레터를 공개해 김수미가 크게 감동을 받는다. 김수미는 한 명 한 명 이름을 호명하며 감사함을 표했고, 조만간 '수미네 반찬'을 사랑하는 어린이 시청자분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할 것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봄처럼 따뜻함이 넘치는 tvN '수미네 반찬' 41회는 오늘(13일, 수)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