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청하 여동생' MNH 첫 걸그룹의 정식 팀명이 '밴디트'로 확정됐다.
MNH엔터테인먼트(이하 MNH)는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데뷔를 앞둔 5인조 걸그룹의 팀명이 밴디트(BVNDIT)임을 발표했다.
밴디트는 'Be Ambitous N Do IT'의 약자로, '큰 꿈을 품고 나아가라'는 의미다. 팀명 발표와 함께 단체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됐다. 송희, 이연, 시명, 정우, 승은까지 다섯 소녀가 모였다. 신비로운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 순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밴디트는 K팝 솔로퀸으로 거듭난 청하를 배출한 기획사 MNH의 첫 프로듀싱 걸그룹이다. 4월 데뷔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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