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라이관린이 워너원 멤버들과의 특별한 약속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라이관린은 워너원에 대한 질문에 "형들없이 혼자 하니까 외로웠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있었다. 하지만 좋은 만남을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워너원 멤버들과 나눈 특별한 약속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데뷔일인 8월 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면서 "약속 어기는 사람은 그날 바로 연예계 은퇴하기로 했다. 밥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며 색다른 내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