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라이관린이 워너원 멤버들과의 특별한 약속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라이관린은 워너원에 대한 질문에 "형들없이 혼자 하니까 외로웠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있었다. 하지만 좋은 만남을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워너원 멤버들과 나눈 특별한 약속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데뷔일인 8월 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면서 "약속 어기는 사람은 그날 바로 연예계 은퇴하기로 했다. 밥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며 색다른 내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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