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최종훈이 경찰유착 및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혐의 등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Advertisement
16일 경찰에 출석한 최종훈은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동영상 불법 유포'와 '음주운전을 무마 의혹'에 대해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
앞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혐의 등에 대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에 최종훈은 팀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많은 질타와 분노의 글들을 보며 제가 특권 의식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크게 후회하고 있다. 저의 부도덕한 생활에 대해 크게 죄를 뉘우치고,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며 "죄의식 없이 경솔한 언행을 일삼았던 저의 지난 날에 대해 평생 철저하게 반성하며 살겠다. 앞으로의 조사 또한 거짓 없이 성실히 받고, 그에 응당한 대가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