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내야수 최주환이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현실적으로 개막 엔트리 진입은 쉽지 않다.
최주환은 지난 15일 오른쪽 옆구리 부위 MRI 검진을 받았다. 최주환은 스프링캠프때부터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하지만 불편함이 크지 않아 스프링캠프를 다 소화한 후 시범경기 초반까지 뛰었지만, 결국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병원 정밀 검진에 나섰다.
그 결과 우측 내복사근 손상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당장 경기에 뛸 수는 없는 상황. 하지만 손수 본인이 통증을 거의 못느끼고 있어서 오는 22일 재검진 후 정확한 재활 스케줄과 기간을 확정하기로 했다.
큰 부상은 아닐지라도 당장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23일에 개막 첫 경기가 열리는만큼 일단은 부상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