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50%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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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 105회와 106회는 전국기준 42.8%와 48.9%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꿈의 시청률인 50%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10일 방송한 102회가 49.4%를 기록하며 지난 6년간 방영된 드라마 중 최고 기록을 썼다.
최종회에서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이 재결합하고, 재심 청구를 통해 강수일(최수종)은 무죄임이 밝혀지는 등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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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종영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6.7%(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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