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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직접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을 테마로 한 컨텐츠를 자유 형식으로 제작한 후 GS25, GS수퍼마켓, GS프레시의 전 SNS 채널에 게시하고 해시태그를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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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 컨텐츠를 게시한 고객에게는 동반인 1인을 포함한 2인이 상해 임시정부 등 독립운동 역사 해외 탐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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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이 외에도 임시정부 수립과 관련해 다양한 독립 운동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추가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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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수립 기념 멤버십 팝카드는 4월 1일부터 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 등 GS리테일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원하는 고객들께 무료로 배포된다.
멤버십 팝카드의 사용, 등록 방법을 알려 주는 동봉된 속지에는 월별로 다른 '이 달의 독립운동가'와 '독립 유공자 후손 찾기 캠페인'에 관한 내용도 소개된다.
GS리테일과 보훈처는 오랜 기간 함께 이어온 공익적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보다 발전적이고 심화시킨 형태로 연중 지속하고자 18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지방보훈청 4층 호국홀에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해 '독립 유공자 홍보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측의 참석자들은 환담의 자리에서 선열들의 공훈을 기억하고 계승해 갈수 있도록 더욱 의미 있는 역사 알리기 캠페인과 다양한 독립 운동 후손 지원 사업을 확대해가기로 뜻을 모았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고객들과 함께 애국을 실천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임을 알리고 독립운동을 위해 힘쓰다 서거하신 임시 정부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기회를 갖게 돼 의미가 깊다."라며 "GS리테일의 1만3500여 점포가 올 한해는 역사 알리기에 앞장 서며 국민이 지킨 역사와 국민이 이끌 나라의 소중한 가치를 전파하는 공익적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