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KBS2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가 시청률 48.5% (TNMS, 전국)를 기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 였던 시청률50%대를 아쉽게 넘기지 못했지만 2013년 2월 17일 KBS2 주말연속극 '내 딸 서영이' 46회가 세웠던 시청률 48.5% 이후 약 6년만에 우리나라TV 시청률 최고 기록을 세우며 종방했다. TNMS에 따르면 시청자 수로는 1300만명이 동시 시청한 것을 집계되었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유이와 이장우가 재결합을 하고 동서 윤진이와 시어머니 차화연이가 유이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이날 마지막회에서도 '하나뿐인 내편'은 10대부터 60대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말 그대로 국민드라마 임을 입증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2018년 9월 15일 첫 방송 시청률 20.8%로 시작해 106회 방송동안 시청률 40%대를 모두 10번이나 넘기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 본방송 후 일주일간 재방송 그리고 VOD를 통해 시청한 시청자 수를 모두 집계한 TNMS 통합 시청자 데이터에서는 총 시청자 수 1500만명 (3월 2일 96회)를 넘기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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