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2019년 4월호를 통해 배우 김보라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발리에서 이른 여름을 맞은 김보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평소 SNS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김보라 특유의 내추럴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한껏 담은 스트릿 무드로 진행되었다.
자유롭고 편안한 일상 룩에 선글라스와 백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낸 김보라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또한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촬영에 임한 김보라에게 현장의 모든 스텝들은 칭찬의 말을 전했다는 후문.
김보라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이번 화보는 '나일론'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