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POP 보컬 킹' 엑소 첸이 꽃 피는 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첸은 4월 1일 총 6곡이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첸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K-POP 킹' 엑소 멤버로서 감미로운 보이스와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엑소-첸백시 유닛 활동으로도 다채로운 콘셉트와 개성 있는 음악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솔로 변신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 첸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최고의 행운',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백일의 낭군님' OST '벚꽃연가' 등을 히트시켜 'OST 황제'다운 흥행 파워를 입증했으며, 헤이즈와의 듀엣곡 '썸타', 세계적인 DJ Alesso(알레소)와 호흡을 맞춘 'Years', 10cm와 함께 부른 'Bye Babe' 등 각종 컬래버레이션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은 만큼,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은 오늘(19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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