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세은이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한다.
소속사 인컴퍼니는 19일 "배우 이세은이 오는 21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바자회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세은과 나눔의 가게가 나눔과 순환의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행사다.
이세은은 평소 자선 바자회를 주최하여 저소득층 암 환우에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으며 2014년 아름다운 가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에도 매년 꾸준히 봉사 활동과 재능기부, 바자회 등에 직접 참여하면서 꾸준한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함께할 뜻을 전했다. 이세은은 21일 진행되는 매장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아름다운 하루'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세은은 SBS '야인시대' MBC '대장금' KBS '근초고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 '라라츄 헤어 쿠션'의 특별 게스트로 홈쇼핑 방송에 출연, 자연스러운 진행 능력으로 매 방송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완판녀로 등극했다.
한편, 이세은과 아름다운 가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는 오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 가게 압구정점에서 진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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