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현재 일본 투어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NCT 127의 재현이 데뷔 이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첫 단독 촬영인 이번 화보에서는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재현의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첫 단독 콘서트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그리고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NCT 127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는 재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 것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보통 무대 위에서 느끼는 행복이나 기쁨 등을 말하곤 하잖아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확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매 무대, 매 콘서트마다 후회 하나 남기지 않기 위해 제 모든 것을 쏟아내고 있어요."
올해 그는 조금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조금 더 많이 저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계속 노력해야 하는 높은 목표는 따로 있지만 올해는 특히 무대나 여러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아육대처럼 제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봐야죠."
가수로서 최고가 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재현의 진솔한 이야기는 3월 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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