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병원이 21일 오후 잠실 롯데호텔월드 샤롯데홀에서 '2019 올림픽병원 프로골프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올림픽병원 이재훈 병원장을 비롯, 병원 골프단 소속 정일미, 조인순, 유재희, 김선미, 김주영, 민인숙 선수 등이 참석했다.
올림픽병원은 지난 2015년 10여 명의 KLPGA 선수가 소속된 시니어 여자 프로골프단을 창단했으며, 정일미 등이 포함된 올림픽병원 프로골프단은 2017시즌 9승, 2018시즌 6승을 기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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