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블락비 바스타즈(피오, 유권, 비범)가 업그레이드된 남성미를 뽐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유권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유권은 체크 슈트를 입고 성숙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드러내거나, 이미지마다 다른 포즈와 눈빛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드러낸 유권만의 분위기는 공개될 콘셉트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블락비 바스타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I'm a mess.'(아임 어 메스)엔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총 8트랙이 담기며, 신곡 무대는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되는 콘서트 'WELCOME 2 BASTARZ'(웰컴 투 바스타즈)에 최초 공개된다.
독보적인 콘셉트로 돌아올 블락비 바스타즈의 음원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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