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대한민국 대표 믿보 배우 김동욱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느껴지는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4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Ⅰ연출 박원국)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그 존재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 김동욱과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만화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 중에서도 포스터 속 위풍당당한 포스로 자신의 소속을 보여주는 명찰을 내밀고 있는 김동욱의 모습은 극 중 전설의 조장풍이라 불리던 왕년의 유도선수 출신의 체육교사 조진갑이 어쩌다 근로감독관이 된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여기에 '전설의 조장풍 선생이 왔다!'라는 카피와 함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적혀진 명찰은 극 중 교사에서 근로감독관으로 직종을 변경한 김동욱의 범상치 않은 활약을 짐작하게 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며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 김동욱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눈빛과 온 몸으로 내뿜고 있는 에너지는 마치 새로운 스타일의 히어로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압도적인 포스와 임팩트를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이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1차 포스터는 실사에 만화 효과가 더해져 더욱 신선한 매력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근로감독관으로 변신한 김동욱이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과정에서 느껴질 역대급 통쾌함을 예고하고 있어 그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듯 압도적인 아우라를 온 몸으로 내뿜으며 위풍당당한 포스를 드러낸 김동욱과 그가 연기할 캐릭터의 매력, 그리고 만화 뺨치는 비주얼까지 한 방에 담아낸 1차 포스터를 공개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드라마 최초로 선보일 대한민국 공무원 근로감독관의 맹활약을 통해 안방극장에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1차 포스터 공개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아이템'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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