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하성운이 대만 팬미팅을 성료했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지난 23일 오후 대만 TICC HALL에서 진행된 하성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라고 밝혔다.
하성운은 지난 17, 19일 도쿄, 오사카 일본 팬미팅에 이어 23일 아시아 세 번째 도시인 대만 TICC HALL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특히 이날 대만 팬들은 전날 생일을 맞이한 하성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팬미팅 후반 팬들이 직접 만든 영상이 플레이 되고 생일 케이크가 등장하며 깜짝 생일파티가 진행돼 하성운이 놀랬다는 후문
대만 팬미팅을 마친 하성운은 SNS에 "타이베이 하늘들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팬미팅을 찾아준 대만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오는 30일 방콕 Central Plaza Chaengwattana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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