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이 5시즌 만에 진출한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해 매 홈경기마다 2000만원 상당의 경품 대잔치를 시행한다.
Advertisement
우선 KT는 28일 홈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프리미엄석 구매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레이오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티셔츠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KT 선수단의 명단이 적혀있다. 또한 매 홈경기마다 팬 55명을 추첨해 에어부산 해외항공권을 비롯해 건강종합선물세트와 뷰티 종합선물세트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KT는 플레이오프에서 한발 더 뛰겠다는 선수들의 의지와 매 경기 한 계단씩 더 올라가겠다는 염원을 담아 플레이오프 슬로건 'BOOM-UP ONE MORE STEP'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