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 딸 혜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관람, 전 잠깐 주말 데이트. 집에 오자마자 육아하던 남편. 먼저 잠 들어버림. 혜정아. 어떻게"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남편와 딸 혜정 양이 함께하는 일상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을 똑 닮은 귀여운 딸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3일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 함께 참여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2월 중국 SNS 스타 진화와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또한 두 사람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과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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