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컬투쇼'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남다른 내조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윤정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얻었다. 장윤정은 "둘째는 사랑이다"면서 "첫째는 벌써 6살이다. 터울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출산 후에도 출산 전과 똑같은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독하게 뺐다. 너무 힘들었다"면서 "아이를 낳고 엄마들이 따로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있다. 탄수화물도 안 먹었다. 모유 수유를 해야 하니까 단백질은 섭취했다. 보통의 엄마들보다 좀 더 독하게 애를 썼다"며 몸매 비결을 전했다.
특히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특급 외조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은 임신과 출산 때는 정말 최선을 다한다. 아이 낳으면서 남편 때문에 불만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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