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치 말라는 의도다."
Advertisement
김기태 KIA 감독이 한화전에서도 24일 LG전과 똑같은 타순을 꺼내 들었다.
김 감독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일요일(24일)과 똑같은 타순이다. 개의치 말라는 의도다. 2패는 했지만 무엇이 잘못됐는지는 선수들이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의 예고대로 1번 김선빈-2번 제레미 해즐베이커-3번 안치홍-4번 최형우-5번 김주찬-6번 이명기-7번 나주완-8번 한승택-9번 최원준이 선발로 출전한다.
1할8푼8리. LG에 '개막 스윕'을 당한 KIA의 지난 2경기 팀 타율이다. 득점권 타율(0.118)은 더 떨어진다. 타선의 부활이 필요한 상황. 김 감독은 "타자들은 가지고 있는 평균 타율이 있다. 반등 여지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 많은 선수들이 많다. 화도 날 것이다. 2경기 했을 뿐이고 야간경기가 시작된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