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이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30분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2019 진료협력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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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진료 일선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질환'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개원가에서 챙겨야 할 예방접종, 새로운 감염질환 등 실질적으로 진료 일선에 있는 개원의들이 알아두면 좋은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심포지엄의 세부일정은 유탁근 을지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근골격계 통증 치료 입문(재활의학과 강윤주 교수) ▲통풍의 진단과 치료(류마티스내과 허진욱 교수) ▲개원가에서 챙겨야 할 예방접종(가정의학과 김정환 교수) ▲개원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감염질환(감염내과 김태은 교수)으로 을지병원 의료진들의 명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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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을지병원 진료협력센터 소장은 "올해로 3회를 맞은 을지병원 진료협력센터 심포지엄은 해마다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왔다"며 "개원의 여러분과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임상 경험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진료협력센터 심포지엄은 등록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2점이 주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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