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수미네 반찬'이 가정의달 특집을 준비, 서울에서 시청자들을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다가오는 가정의 달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맞이해 '수미네 반찬' 출연진들이 의미 있는 특집을 준비 중이다. 부모님, 선생님 등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담긴 반찬을 대접할 수 있도록 직접 식당을 여는 것.
특히 현지로 직접 나가 반찬을 선보이며 해외 교민들의 향수를 자극했던 '일본 특집'과 '괌 특집'을 지나 서울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김수미, 장동민을 비롯한 셰프들과 제작진들은 "해외 특집을 하면서도 국내에 계신 분들에게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하기도.
오늘(26일, 화) 제작진이 공개한 '가정의 달 특집' 예고 영상에서 김수미는 "따뜻한 식사 대접을 하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 오라. 제가 정성껏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겠다"라고 밝혀 다가오는 5월 더욱 풍성한 김수미표 반찬을 예고했다.
tvN '수미네 반찬' 가정의 달 특집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