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올랐다! 한화 캡틴 이성열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4회 투런포 쾅! by 김진회 기자 2019-03-27 19:46:17 Advertisement 한화 주장 이성열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Advertisement이성열은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0-4으로 뒤진 4회 초 투런포를 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1사 주자 1루 상황. 이성열은 KIA 선발 조 윌랜드의 140km짜리 커터 초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Advertisement이성열은 지난 26일 KIA 선발 임기영을 상대로 연타석 투런포를 날린 바 있다. 이날 이성열은 홀로 5타점을 기록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