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블락비 태일이 미스터리 싱어에게 가수의 인생을 걸었다?!
아련한 음색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를 호강시키고 있는 가수 린과 환희가 출연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 11회에서는 패널로 모습을 드러낸 블락비 태일의 미(美)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태일은 특정 미스터리 싱어의 립싱크를 보자마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을 뿐 아니라 린과 환희에게 그의 정체를 찾는데 결정적인 단서를 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급기야 그는 1000%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표출, 가수의 인생을 건 폭탄선언까지 던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뿐 아니라 출연한 모든 패널이 말렸지만 태일은 본인의 추리를 굽히지 않는다고 해 과연 태일이 가수의 인생을 걸 만큼 확신을 가진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또한 이런 태일을 본 린도 자극을 받아 특정 미스터리 싱어에게 "모든 걸 걸겠다"고 발언, 녹화 현장을 멘붕에 빠뜨린 와중 MC 유세윤과 이특이 차와 저작권을 걸라며 깐족거린다고 해 대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블락비 태일의 대확신 추리는 내일(29일) 저녁 7시 30분 Mnet,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