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부산 1경주=4-7(세종, 대전팀)
2주 전 창원에서 3연속 입상 성공한 4번 류근철이 세종·대전팀 선배 7번 남정태를 챙길 수 있는 경주. 작전 다양한 4번이 7번을 후미에 붙인 후 직접 경주주도하거나 패기로 무장한 24기 신예 3번 배준호를 활용한 후 추입 우승 예상. 7번의 마크력을 감안했을 때 동반입상 가능. 기량보다 라인을 더 중요시 생각한다면 4-7은 필히 구매.
5경주=3-4(안동대)
득점 1,2위로 안동대 출신의 3번 손주영과 4번 엄지용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 두 선수 초반부터 앞뒤로 나란히 위치할 것 같음. 후배인 4번이 선행 승부로 주도권을 장악하면 3번은 무리하지 않고 4번을 최대한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는 레이스 전개가 예상.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3-4를 적극 추천.
15경주=1-2(계양, 양주)
10연승 중인 최강자 1번 정종진이 지난 1월 태국 전지훈련 함께 다녀온 계양·양주 선배 2번 유태복과 협공 펼칠 가능성. 지난해 8월 24일에 1번의 젖히기 우승과 2번의 마크로 열 번째 동반입상 성공. 이번에는 2번이 선행력 앞세워 경주주도하면 1번이 살짝 추입할 수 있겠다. 친분 두텁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1-2를 가장 먼저 권함.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