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2019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새 응원용품 '영웅시리즈'를 출시했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 역시 또 한명의 영웅'이라는 콘셉트로 영웅을 상징하는 '영웅망토'와 응원막대 '영웅의 검'이 지난 시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영웅망토'는 구단 고유의 색상인 버건디 컬러를 적용했다. 통풍과 건조가 쉽게 될 수 있도록 매쉬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다. 가격은 지난해보다 2000원 저렴한 1만8000원으로 책정했다.
검 형태로 제작된 응원막대 '영웅의 검'도 새롭게 변신했다. 지난 시즌까지 사용했던 핑크 컬러를 대신해 짙은 버건디 컬러를 입혀 팀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2500원이다.
2019시즌 응원용품 '영웅시리즈'는 구장 내 위치한 공식 용품 판매점 또는 온라인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홈 개막전이 펼쳐지는 29일부터 31일까지 A게이트 앞 내부복도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