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3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석기 생존을 마치고 감격의 현대 문명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새로운 생존기가 펼쳐진다.
다사다난했던 석기 생존을 마친 병만족. 그러나 이들에게는 또 다른 시대의 생존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다음 생존에 대한 불안함과 궁금증이 엄습하는 가운데, 병만족은 석기 생존 내내 가장 소중하게 지켰던 불을 가져가기로 결정, 일명 불밥(?)까지 만들었다.
마침내 도착한 새로운 생존지에서 이들을 기다리는 건 다름 아닌 각양각색의 현대 도구들이었다. 빼앗겼던 짐과 함께 그토록 바랐던 도구의 등장으로 병만족은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칼과 톱을 사용해 순식간에 새로운 집을 짓고 불까지 피운 병만족은 석기 생존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진행 속도에 감탄했다고. 도구를 손에 쥔 병만족의 능력이 어디까지 진화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그동안의 석기 생존에서 완벽한 적응력을 보여줬던 뉴이스트 백호는 현대 문명 생존이 시작되자 21세기 아이돌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갑자기 변신한 백호의 낯선(?) 모습에 병만족은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층 진화된 병만족의 새로운 채텀 생존기는 3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