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주원이 유니크한 멋을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고주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독특한 스타일링의 화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 속 고주원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보여주며 눈빛을 빛내고 있다. 꽃과 함께한 화사한 면모와 유리잔에 담겨진 청량한 블루 톤의 분위기, 이어 브라운 계열의 스타일링과 모노톤의 깔끔한 무드 등 멋과 분위기를 살리며 그만의 색채를 담아낸 것.
특히 개구쟁이 같은 표정부터 몽환적인 시선까지 각 컷 마다 개성을 달리해 보는 이들을 흥미롭게 할 뿐만 아니라 댄디남의 정석과도 같은 비주얼은 은근한 섹시함까지 담겨 있어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고주원은 드라마는 물론 예능을 통해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하성호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열연 중이다. 절제된 감정의 포커페이스 연기를 보여주며 극의 묘한 긴장과 함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것. 또한 최근 종영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장거리 연애의 묘미와 리얼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하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고주원의 색다른 변신은 매거진 아나드론(ANA DRONE)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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