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브랜뉴보이즈가 그룹명을 'AB6IX(에이비식스)'로 확정 짓고 화려하게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브랜뉴뮤직은 오늘(29일) 낮12시 임영민,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속한 신인 보이그룹의 이름을 'AB6IX'로 확정하고 공식SNS 채널을 통해 그룹의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브랜뉴뮤직은 "'AB6IX'는 5명의 멤버와 팬덤이 합쳐져 비로소 완전해지는 브랜뉴보이즈의 절대적 완전체를 의미하는'ABSOLUTE SIX'와 브랜뉴뮤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5명의 멤버와 팬덤의 초월적 결합을 의미하는 'ABOVE BRANDNEW SIX'의 약자로 그룹명을 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모션로고 영상 역시 이를 증명하듯 각기 다른 네 가지 컬러의 작은 빛이 모여 두 개의 작은 원이 되었다가 이내 합쳐지며 또 다시 하나의 원이 되는 과정을 담았다. 이는 MXM으로 활동한 임영민, 김동현과 워너원으로 활동한 박우진, 이대휘를 연상케 하는 부분. 이후 새로운 또 하나의 작은 빛이 등장해 더해지면서 완벽하게 하나가 된 커다란 원이 되는 모습이 또 한 명의 최종 멤버 합류를 형상화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더욱이 임영민, 김동현, 박우진이 지난달 이대휘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함께하며 돈독한 우애를 보여주었고, 얼마 전 진행된 첫 단체 브이라이브에서도 시트콤을 보는듯한 극강의 케미를 선보였던 상황이라 이들과 함께할 최종 멤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브랜뉴뮤직은 "'완전성, 초월성, 성장성, 진정성'이 그룹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키워드인 만큼 완벽하게 퍼즐이 완성됐다. 개성 강한 각 멤버들이 모여 시너지를 발휘하며 순차적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최고의 루키가 될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AB6IX'는 오는 5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